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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여행 추천, 천리포수목원과 꽃지해수욕장 하루 코스로 다녀온 후기

충남 태안은 아름다운 자연을 만날 수 있는 여행지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입니다. 이번에는 태안 여행 코스로 많이 추천되는 천리포수목원과 꽃지해수욕장을 하루 동안 둘러보고 왔습니다. 지난 4월에 다녀온 천리포수목원과 꽃지해수욕장 당일치기 여행기 정리해볼게요~^^ 천리포수목원, 사계절 아름다운 국내 대표 수목원이에요~ 천리포수목원은 다양한 식물과 나무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국내 대표 수목원이에요 계절마다 다른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 어느 시기에 방문해도 각기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천리포 수목원은? 천리포수목원은 미국 출신 식물학자 민병갈(Carl Ferris Miller)이 설립한 수목원입니다. 그는 1962년 태안에 터를 마련한 뒤 약 40년 동안 황무지를 가꾸어 1만 7천여 종..

어디 가볼까?! 2026.07.05

[영월 여행] 기차타고 떠난 1박2일 영월! 2탄

영월에서 하룻밤을 보내고둘째날 아침.. 전날 야식으로 닭강정과 술한잔 하면서 하트시그널 5를 봤는데재밌더라구요~ 새벽까지 보다가 잠이 들어 아침에 눈을뜨니 거의 10시가 다 되어 있었어요~ 아침을 어라연호텔에 있는 조식을 먹을까도 생각했지만시간도 지났고영월에 가면 아침식사는 꼭 여기 '다슬기향촌 성호식당'에서 밥을 먹어야 한다는 의견들이 많아서나갈준비를 하고 호텔 체크아웃한뒤에 택시를 불러서 식당으로 갔어요~ 이날 오전부터 좀 더웠습니다..흑흑 식당에 도착하니 이미 웨이팅으로 사람들이 엄청 붐볐어요~ 사진찍을때 사람들이 안나오게 사진을 찍는편이라 잘 안보이겠지만 그래도 사람들 머리가 좀 보이죠?웨이팅을 걸어두고 좀 기다리다가 순서가 되어서 식당에 들어갈수 있었어요~ 여기 메인메뉴인 다슬기 해장국을 시켰..

어디 가볼까?! 2026.06.08

[영월 여행] 기차타고 떠난 1박2일 영월!

너무 무기력해진 요즘 쉬는것이 절실해 급작스럽게 떠난 여행이었어요! 사실 영월이 목적이었다기 보다 예전부터 보고싶어 했던'별보러가기'가 우선 목적이었어요~ 성격이 다소 즉흥적?이라 갑자기 별보러 가고싶다 하고 생각하고선별마로 천문대에서 예약을 덜컥했는데그다음 기차를 예매하긴 했지만,별은 저녁에 봐야해서 꼭 1박을 해야하는 여행인지라 숙소를 알아보는데출발하기 3~4일전에 숙소를 잡는게 쉽지가 않았어요~ 네이버에서 검색하고 괜찮은 숙소를 2~3곳 정도 발견했느데 전화로 예약문의를 하면 기본 2박은 묵어야 한다는 곳도 있었고 거의 안되더라구요~ 부랴부랴 검색하다가 드디어 찾은 영월에 있는 어라연 호텔!이곳에서 1박 예약을 했고 가격도 6만원대로 괜찮았어요숙소를 출발하기 이틀전 혹시나 숙소를 못잡으면 별마로 천..

어디 가볼까?! 2026.06.01

와인] 라 크라사드 까르베네 쇼비뇽 시라 스페셜 뀌베

라 크라사드 와인 유명하죠?예전에 먹어본 기억이 있는데 최근 와인마실일이 생겨 구매하러 갔다가 오랜만에 낯익은 와인이 보이길래 구매하려다그옆에 똑같은 라 크라사드인데 스페셜 뀌베 라고 있더라구요 라벨도 검은색이고 호기심이 일어 구매했습니다. 전체적인 색이 블랙과 골드색이라 뭔가 좀더 고급스런 느낌이 납니다~ 오프너로 오픈했을때 향이...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너무 기대됐어요~드라이한 와인이긴 한데 향은 정말 화려했지만 저는 좀 부드럽고 약간의 단맛을 좋아하는 편이라 제입맛엔 조금 아쉬웠어요~(제 입맛이 문제) 하지만 드라이한 와인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정말 맛있게 드실 수 있으실거에요~마시다 팁을 알게되었는데 그냥 마시는거보다차갑게 해서 한목음 입에 머금었을때 바로 삼키지 말고 입안에서 굴리면 좀더..

카테고리 없음 2026.01.11

ISA 장단점 총정리: 손익통산·비과세는 이득인데, 중도해지하면 왜 손해일까?

ISA는 ‘절세통장’으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막상 가입하려고 보면 왜 해야 하는지, 어떤 점이 유리한지 헷갈리실 수 있습니다. 특히 손익통산, 중도해지 추징, 중도인출의 한계처럼 실제로 가입 후에야 체감하는 포인트들이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ISA를 해야 하는 이유와 장단점을 현실적인 기준으로 정리하고, 만들 때 놓치기 쉬운 핵심 절차까지 함께 안내해드리겠습니다. ISA 해야 하는 이유: 절세통장과 ‘손익통산’이 주는 진짜 가치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는 예·적금부터 펀드, ETF 등 여러 금융상품을 한 계좌에 담아 운용하면서, 계좌 전체의 손익을 합산(손익통산)해 “순이익” 기준으로 세금을 계산해주는 절세형 계좌입니다. 일반 계좌에서는 상품별로 과세가 매겨져 손실이 나도 다른 상품의 ..

국민연금 추가납입(추납) 신청 이유 총정리: 가입기간 늘려 연금 받는 법과 주의점

국민연금을 ‘추가로 더 내면’ 연금이 무조건 늘어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추납(추후납부)은 단순한 추가납입과 결이 다릅니다. 예전에 못 냈던 기간을 다시 납부해 가입기간을 되살리는 제도라서, 어떤 분에게는 연금 수급권을 만드는 결정적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신청 시점과 산정 기준, 분할납부 같은 실무 조건에 따라 유불리가 달라질 수 있어요. 이번 글에서는 추납을 신청하는 이유와 장단점, 실제 신청 절차까지 핵심만 정리해드리겠습니다. 국민연금 추납 신청 이유: ‘가입기간’을 되살려 수급권을 만드는 선택국민연금 추가납입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지만, 제도 이름은 "연금보험료의 추후납부(추납)"입니다.핵심은 “예전에 못 냈던 기간(납부예외·적용제외 등)을 지금 다시 내서, 그 기간을 가입기간으로 인정..

커버드콜, 왜 수익이 ‘안정적’처럼 보일까? 초보도 이해하는 장점·단점과 운용법 정리

커버드콜은 ‘주식을 보유한 채로 콜옵션을 팔아 프리미엄을 받는 전략’으로, 요즘 현금흐름을 만들고 싶은 투자자들이 많이 찾아보는 방법입니다.하지만 분배금처럼 보이는 수익의 구조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 상승장에서 수익이 제한되거나 하락장에서 기대만큼 방어가 되지 않아 실망할 수도 있습니다.이 글에서는 커버드콜의 핵심 원리를 최대한 쉽게 정리하고, 직접 옵션으로 실행하는 방법과 커버드콜 ETF로 시작하는 방법까지 현실적으로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처음 접하시는 분도 헷갈리지 않도록, 꼭 확인해야 할 체크포인트까지 함께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커버드콜은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내가 가진 주식(또는 ETF)을 담보로, 오를 수 있는 ‘상한선’을 조금 넘겨주는 대신 현금을 먼저 받는 방식”입니다. 커버드콜이 뭐예요..

부암동 스코프 : 빵 & 커피 맛집

오랜만에 부암동 스코프에 아침일찍 들렀어요~주말이었는데 아침일찍가니 사람도 별로없고 너무 좋았습니다~ 아직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남아있네요~다양한 빵과 스콘, 케이크 종류가 많은데 여기서 제일좋아하는건 생강케이크에요! 따뜻한 라떼와 생강케이크 생강케이크 파는곳이 그렇게 흔하진 않잖아요? 첨엔 호기심에 궁금해서 먹어봤는데 입맛에 너무 잘 맞아 그뒤로 스코프가면 자주먹는 메뉴가 되었어요! 생강케이크 확대샷!많이 달지않고 달콤쌉싸름한 맛이 딱 좋아요! 그리고 라떼도 고소하니 너무 제입맛에 좋았아요!요즘은 커피를 줄이고 있기때문에 커피를 주문하면 보통 기본 2샷인데 항상 1샷만 달라고 요청드리고 있어요아메리카노든 라떼든 연하게 먹는게 전 좋더라구요~ 주말아침 부암동 스코프에서 가벼운 브런치 추천해요!!

어디 가볼까?! 2026.01.04

급하게 돈 필요할 때 햇살론뱅크 vs 카드론, 뭐가 더 나을까?

갑자기 돈이 필요해지면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일단 빨리 빌릴 수 있는 곳”입니다. 하지만 급하다는 이유로 선택한 대출이, 나중에 더 큰 부담으로 돌아오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서민금융진흥원의 햇살론뱅크는 단순히 돈을 빌려주는 상품이 아니라,지금의 선택이 앞으로의 금융 상황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까지 함께 고민하게 만드는 제도입니다. 이 글에서는 검색해도 잘 나오지 않는, 햇살론뱅크의 실제 판단 기준과 주의할 점을 정리해보겠습니다. 급전이 필요할 때 먼저 떠올려야 할 선택지 – 서민금융진흥원 햇살론뱅크 급하게 돈이 필요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선택지는 보통 카드론이나 현금서비스입니다. 신청이 빠르고 절차가 단순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선택이 이후 신용점수 하락, 추가 대출 제한, 이자 부담..

넷플릭스 대홍수 후기

요즘 넷플릭스에서 좀 흥하고 있는 대홍수라는 영화가 궁금해서 보게되었어요~자주 눈팅하는 커뮤니티가 있는데 이 대홍수 라는 영화에 대해 다양하게 글이 올라오고 있더라구요~궁금해서 한번 봐야겠다 싶어 시청하게 되었어요~ 사실 호보다 불호 후기가 더 많았어서 더더 궁금해지더라구요~(낚인건가..?ㅋ) 첨엔 굉장히 흥미진진 하더라구요~오 새로운 종류의 재난영화다 싶었어요~근데 재밌는데? 왜 사람들이 뭐라고 할까?싶더라구요 근데 계속 보다보니 사람들이 호불호가 갈리는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영화가 중반부터 흐름이 조금 달라지더라구요~큰기대없이 봐서 그런가 저는 결국 이영화의 결론이 궁금해서 끝까지 보긴했는데,그래도 킬링타임용으로 괜찮은 영화였어요~! 재난영화로만 갔다면 그건 그거대로 재밌었을것 같기도 하고중간에 ..

문화 노트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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